조혜련, 유재석 도움받았는데 찝찝 “뮤비 촬영 도왔는데‥”(칸타빌레)[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5. 3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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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혜련이 방송인 유재석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았지만 찝찝한 마음을 드러냈다.

5월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이하 '칸타빌레') 12회에는 이무진, 메카니즘(조혜련, 페퍼톤스), '굿보이'의 허성태와 이상이, 장들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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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캡처
KBS 2TV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조혜련이 방송인 유재석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았지만 찝찝한 마음을 드러냈다.

5월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이하 '칸타빌레') 12회에는 이무진, 메카니즘(조혜련, 페퍼톤스), '굿보이'의 허성태와 이상이, 장들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메카니즘은 '나 요즘 파이 됐대 (π)'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파격적으로 등장했다. 조혜련과 밴드 페퍼톤스는 채널 '핑계고'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프로젝트 그룹 메카니즘을 결성해 21일 디지털 싱글 '고장난 타임머신'을 발매했다.

조혜련은 유재석이 뒤에서 도움을 많이 줬다며 "유재석 씨가 뮤직비디오 찍을 때 어시스트를 해줬다. 촬영할 때 각도 잡아줬다"고 밝혔다.

단 비화가 있다며 이장원은 "모든 촬영은 오로지 휴대폰으로만 할 거라더라. 휴대폰으로 찍는 모습이 지금 보이고 있는데 가만히 보니 유재석 씨를 찍은 (비하인드) 카메라는 휴대폰이 아닌 거다"고 토로했고 조혜련은 "우리보다 훨씬 좋은 카메라를 사용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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