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리본으로 겨우 가린 전라 누드…비난 봇물 “수치스러워” [DA★]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2024. 12. 2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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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겸 가수 패리스 힐튼이 과한 노출로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았다.
패리스 힐튼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존재가 선물"이라고 영어로 남기며 영상을 게재했다.
누리꾼들의 반응은 차가웠다.
한편, 1981년생인 패리스 힐튼은 '힐튼가 손녀딸' 이미지로 유명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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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리본으로 겨우 가린 전라 누드…비난 봇물 “수치스러워” [DA★]
연기자 겸 가수 패리스 힐튼이 과한 노출로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았다.
패리스 힐튼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존재가 선물”이라고 영어로 남기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전라 상태로 등장, 리본으로 중요 부위를 가린 채 아찔한 느낌을 자아냈다. 엉덩이를 흔드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치명적인 표정 연기도 곁들였다.
누리꾼들의 반응은 차가웠다. 이들은 “미안하지만 적절하지 않다” “조회수를 위한 것인가. 아이들이 보면 당황스럽겠다” “크리스마스에 대한 모욕이다. 보기 수치스럽다” 등 맹비난 섞인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1년생인 패리스 힐튼은 ‘힐튼가 손녀딸’ 이미지로 유명세를 탔다. 베스트셀러 작가 겸 사업가 카터 리움과 2021년 결혼했으며 대리모를 통해 두 아이를 품에 안았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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