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투자이민 50만 달러 이민국 접수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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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주권을 취득하는 미국투자이민(EB-5) 리저널센터 프로그램 최소 투자금은 2024년 12월 현재 80만 달러이다.
미국 이민국은 2019년 11월 22일 기점으로 1992년부터 진행해오던 최소 투자금을 50만 달러에서 90만 달러로 인상했다.
그러나 2021년 6월 22일 미국연방법원은 미국투자이민 최소 투자금 인상법을 행정절차 하자를 이유로 무효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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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의 비자월드]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는 미국투자이민(EB-5) 리저널센터 프로그램 최소 투자금은 2024년 12월 현재 80만 달러이다.
미국투자이민 기본 투자금은 그동안 변화가 있었다. 미국 이민국은 2019년 11월 22일 기점으로 1992년부터 진행해오던 최소 투자금을 50만 달러에서 90만 달러로 인상했다.
그러나 2021년 6월 22일 미국연방법원은 미국투자이민 최소 투자금 인상법을 행정절차 하자를 이유로 무효화했다. 90만 달러로 인상된 최소 투자금을 이전 50만 달러로 2021년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다시 시행했다.
필자가 몸담은 국민이주㈜는 2021년 6월 22일부터 1주일 남짓 약 30세대 미국투자이민 케이스를 미국 이민국에 접수했다. 단기간에 접수한 비결은 다름 아닌 회사의 수속 노하우에 힘입은 바 크다.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하려면 투자금 출처를 미국 이민국이 정한 기준에 부합한 지 소명해야 한다. 개개인 마다 사정이 다르기에 자금 출처가 획일적으로 이뤄지는 건 아니다.
어떤 경우는 용이하게 소명이 끝난다. 또 다른 경우엔 오랜 시간이 지난 관계로 서류를 못 구해 다른 증거로 소명하기도 한다.
2021년 6월 귀가하지 못하고 사무실에서 밤을 새우며 일한 기억이 있다. 하지만 그 보람으로 2021년 미국이민국에 접수했던 세대들의 승인 소식이 2024년 12월 현재 계속 이어진다.
미국투자이민을 신청한 고객 가족과 함께 미국 이민국 승인에 보람을 느낀다. 다음 단계인 대사관 인터뷰나 미국 내 신분 조정을 위한 수속 준비로 연말인 데도 야근이 잦다.
어수선한 정국에 2024년 12월 초 미국 비자 인터뷰가 잠시 멈춰 걱정했지만 정상으로 돌아왔다. 내년에는 더 많은 분이 대사관 인터뷰를 마치고 영주권 진행을 하길 바란다.
[이유리 객원칼럼니스트(국민이주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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