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이라 오히려 좋아” 엄마도 서장훈 좋아한다 함께 고백한 9살 연하 여배우

지난 6월 1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장희진(42)이
스페셜 MC로 출연하며 서장훈(51)과의
예상치 못한 핑크빛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서장훈, 오늘 처음 봤는데 몸도
좋고 동안이더라”
이날 장희진은 이상형으로 깔끔하고
재테크 잘하는 사람을 꼽았습니다.
이에 MC 신동엽은 옆자리에
앉은 서장훈을 가리키며
“혹시 염두에 두고 말한 거냐”고 짓궂게
질문했고, 장희진은 머뭇거림 없이
“오늘 처음 뵀는데 몸도 좋고 동안이더라”며
솔직한 호감을 드러냈습니다.


이어 상대가 초혼이어야 하는지 묻는
질문엔 “30대까지는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한 번 갔다 온 분이
오히려 나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저희 어머니도 서장훈 씨를
확실히 좋아하신다”고 덧붙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죠.

장희진이 평소 빵을 먹으면
얼굴이 붓는다며 빵 금지령이 내려졌다고 하자,
서장훈은 “아침에는 괜찮다”는 조언을
건넸고, “나도 하루 한 끼만 먹는다.
더 먹으면 살이 찌기 때문에 배고픈
상태가 기본”이라는 자기관리
철학도 공유했습니다.
하지만 이어 “이런 걸로 기사 나면
폐를 끼칠까봐 죄송하다”고 말해
장희진을 배려하는 모습까지 보여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둘이 정말
잘 어울린다”, “서장훈, 장희진 같은
사람 만나면 결혼할지도?”, “장희진
어머님도 찬성이라면 절반은 성공”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케미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방송을 통해 솔직한 결혼관과
이상형을 드러낸 장희진,
그리고 꾸준한 자기관리와 배려심으로
따뜻한 인상을 남긴 서장훈.
두 사람이 예능에서 보여준
자연스러운 호감과 유쾌한 티키타카가
현실로 이어질지, 앞으로도
두 사람의 행보에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출처 sbs 미운우리새끼, 장희진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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