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얼마길래?"…성심당 팥빙수, 푸짐한 양에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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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대전을 지켜온 '지역 명문 빵집' 성심당의 빙수가 화제다.
성심당에 따르면 △국산 팥이 들어간 전설의 팥빙수 6000원 △인절미 빙수 7000원 △눈꽃빙수 망고 7500원 △눈꽃빙수 딸기 6500원 등 다양한 빙수를 만 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 중이다.
성심당 빙수 가격을 본 누리꾼들은 성심당 빙수 가격을 본 누리꾼들은 "엄청 저렴하다", "성심당 때문에 대전 가고 싶다", "줄이 길 수밖에 없는 이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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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대전을 지켜온 '지역 명문 빵집' 성심당의 빙수가 화제다.
단돈 6000원이라는 말도 안되는 가격에 푸짐한 양으로 맛있는 빙수를 먹을 수 있다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성심당에 따르면 △국산 팥이 들어간 전설의 팥빙수 6000원 △인절미 빙수 7000원 △눈꽃빙수 망고 7500원 △눈꽃빙수 딸기 6500원 등 다양한 빙수를 만 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 중이다.
최근 고물가로 빙수 가격이 만 원을 훌쩍 넘는 것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를 끄는 모양새다.
성심당은 '전설의 팥빙수'와 동일한 재료가 들어가지만 가격은 3000원인 컵빙수도 판매하고 있다.
또 최근 망고시루의 열풍에 힘입어 출시한 '생망고빙수' 마저 1만 3000원에 불과해 호평을 받고 있다.
성심당 빙수 가격을 본 누리꾼들은 성심당 빙수 가격을 본 누리꾼들은 "엄청 저렴하다", "성심당 때문에 대전 가고 싶다", "줄이 길 수밖에 없는 이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심당은 1956년 대흥동 대전역 앞 찐빵집에서 성당에서 얻은 밀가루 두 포대로 시작한 것이 시초다. 68년 동안 대전에서만 영업을 고수하고 있다. 은행동 본점, 대전역, 롯데백화점 대전점, 대전컨벤션센터 등에서 영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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