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 하나를 위해서 무려 3개월 동안
오로지 한 작품의 오디션에만
매달렸던 신인 배우!
그는 훗날 넷플릭스 '인간수업'으로
괴물 신인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는데,
그의 현재를 살펴보도록 하자!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의 박주현과 김영대, 김우석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흘렀다.
MBC 금토 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에서 소랑(박주현 분), 이헌(김영대 분), 그리고 이신원(김우석 분) 세 남녀의 삼각관계 시작을 암시하는 스틸컷이 공개됐다.

‘금혼령’ 제작진은 “소랑이 이헌, 이신원과 점점 가까워지면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질 것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모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극 중 박주현은 신기는 없지만, 오직 말발과 눈치로 먹고사는 사기꾼 궁합쟁이 소랑 역을 연기하고 있다.
특히 지난 1회 방송에서 박주현은 왕 이헌 앞에서 신들린 빙의 연기를 선보여 작품 몰입도를 최고치로 끌어올린 바 있다.

한편 ‘금혼령’의 박주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에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여 이른바 ‘괴물 신예’로 떠올라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넷플릭스 ‘인간수업’은 100% 오디션으로 캐스팅을 진행했으며 해당 극에 규리 역을 맡았던 박주현은 ‘인간수업’ 오디션을 무려 3개월 동안 임해왔다고 밝히자 대중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박주현은 한 인터뷰를 통해 “처음에는 무슨 작품인지도 모르고 정보가 없어서 될 것 같다는 느낌은 없었다.
감독님이 오디션 보는 중에 요구를 많이 하셔서 나에게 어느 정도 관심은 있으신가보다 정도였다”라며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또한 박주현은 합격 당시 “감독님이 ‘합격했다’고 하지 않고 부르셨다. 또 다른 오디션인가 싶어 ‘어떤 연기를 해야 할까?’ 생각하고 갔는데 ‘네가 규리 해봐라’라고 했다. 실감이 안 났지만, 저를 믿어주신 것에 감사가 컸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괴물 신예’라는 수식어로 호평받고 있는 박주현은 2019년 tvN ‘드라마 스테이지 – 아내의 침대’를 통해 데뷔한 배우로, 2020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인간수업’에 규리 역으로 출연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인간수업’ 이후 박주현은 드라마 ‘좀비탐정’, ‘마우스’, 영화 ‘서울대작전’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커리어를 쌓아나갔다.
현재 그가 열연하고 있는 ‘금혼령’이 훗날 안방극장을 책임지는 드라마로 거듭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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