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전쟁 최종 승리! 미 트럼프 “우크라이나, 국경 완전 회복? 그 이상도 가능!”

트럼프 “우크라이나,
국경 완전 회복 가능!“

美, 3350발 ERAM 포함한
대규모 무기 지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의 국경 완전 회복은 물론,
그 이상까지 가능하다고 밝히며
사실상 러시아 영토에 대한
반격 가능성까지 열어둔 강경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는 과거 러시아가 점령한 4개 주
일부를 양보하고 조속히 종전을
이루자던 기존 태도에서 180도
전환된 것으로, 향후 전쟁 구도를
크게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발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과의 회담 이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시간과 인내, 그리고 유럽과 나토의
지원이 더해진다면, 우크라이나가
전쟁 전 국경을 되찾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선택지"

"어쩌면 그 이상도 가능하다"

고 밝혔습니다.

이 ‘그 이상’이라는 표현은
러시아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공세적 반격을 정당화하는 의미로
해석되며, 서방 언론은 이를
러시아 본토에 대한 제한적 작전
가능성까지 내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이 실제로 전례 없는
규모의 군사 지원을 결정하면서,
트럼프의 발언은 선언을 넘어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미 국방부는 최근 미군에게도
실전배치되지 않은 신형
ERAM 스텔스 미사일 3,350발을
우크라이나에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 또는
후방의 전략 거점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획득했음을 의미합니다.

ERAM은 발사고도와 궤도에 따라
사거리가 240~450km 이상,
고정밀 유도 기능을 갖춘
장거리 타격 무기로, 전술 목표뿐
아니라 러시아의 주요 군수 및
지휘 체계에 타격을 줄 수 있는
수준의 전략 자산입니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방어용 무기
제공을 넘어, 우크라이나가 전쟁
주도권을 확보하는 데 실질적인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의 직접
개입에는 여전히 신중한 입장을
보였지만,

”미국은 NATO가 원하는 방향으로 필요한 무기를 계속 공급할 것”

이라며 군사적 지원의 지속을
명확히 했습니다.

이 같은 전략은 ‘무기 판매형
간접 개입’으로 해석되며, 미국이
실질적인 전투 개입 없이도 러시아에
압박을 가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식으로 평가됩니다.

한편 젤렌스키 대통령은 회담 후

“트럼프 전 대통령과 평화를 위한
현실적인 방법을 논의했다”

“트럼프는 그 자체로 게임 체인저”

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측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적 안전보장을 명시적으로
약속하지는 않았으며, 나토와
유럽 중심의 지원 체계 속에서
미국이 필요한 무기를 제공하는
역할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처럼 미국의 ERAM 지원과
트럼프의 발언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방향성을 바꾸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협상 없이 계속 전쟁을 지속하다간
정말로 푸틴에게 지옥이 펼쳐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러시아의 경제가 장기전에 취약한
구조임을 강조한 트럼프의 분석은,
우크라이나가 지속적인 서방의
지원 아래 공세를 이어갈 경우
러시아를 결정적으로 흔들 수
있다는 계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