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년 미스코리아 34번”의 귀환…사마귀 여배우의 여신 버건디 드레스룩

“89년 미스코리아 34번” 고현정이
화려한 귀환을 했습니다

1989년 미스코리아 34번으로 무대에
섰던 고현정은 3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한 아우라를 발산하며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제작발표회 현장을 압도했는데요!

배우 고현정이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고현정은 버건디 드레스에 단정하게
올린 헤어스타일, 담백하면서도 우아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1989년 미스코리아
34번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고현정은 버건디 컬러의 드레스로 성숙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원 숄더 디자인은 단순하면서도 드레스의 라인을 살려주며, 차분한 톤의
컬러가 그녀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해주었습니다. 또한 허리를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실루엣이 길고 늘씬한 라인을
돋보이게 했습니다.

움직일 때 드러나는 양옆의 트임 디테일은
고혹적인 매력을 배가시키며, 단순한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는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특히 깊은 슬릿이 걸을 때마다 다리를
드러내며 드레스의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전달해줍니다. 얇은 스트랩과
과감하게 드러난 백라인은 고현정의 세련된
체형을 돋보이게 해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드레스와 톤을 맞춘 스트랩 힐은
전체 스타일링에 균형을 맞추었고,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은 드레스의 라인을 더욱
강조해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불필요한 장식
없이 절제된 액세서리 선택 역시 그녀의
기품 있는 존재감을 돋보이게 하는
중요한 포인트였습니다.

고현정이 버건디 드레스와 함께
두른 주얼리만 해도 1.7억원이라고 하는데요!
버건디 컬러에 버금가는 화려함이네요!
고현정 패션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이미지 내 표기

Copyright © 투데이 셀럽패션 무단전재, 복사, 타사이트 이동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