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수저' ,"한도 초과 나면 여러 카드 다 꺼내서 지른다" 화제된 여가수,일상룩

여자아이들 민니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스쿨룩 스타일링
민니는 검은색 오버사이즈 재킷과 화이트 플로럴 스커트를 매치하여 세련된 스쿨룩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무릎 높이의 블랙 니삭스와 스트랩 샌들의 조합으로 귀여우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브라운 톤의 프린지 백은 전체적인 코디에 포인트를 더하며, 화이트 이어폰까지 스타일링 요소로 활용한 센스가 돋보인다.

##캐주얼 스트릿 패션
베이지 톤의 오버사이즈 후드 집업과 드레이프 탑을 레이어링하여 트렌디한 스트릿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체인 목걸이와 브라운 핸드백으로 액세서리 포인트를 주었으며, 전체적으로 뉴트럴 톤으로 통일하여 세련된 무드를 연출하고 있다.

##핑크 캐주얼 룩
파스텔 핑크 티셔츠와 블랙 하의를 매치한 심플한 캐주얼 룩을 선보이고 있다. 차량 내부에서 촬영된 이 스타일링은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일상복의 정석을 보여주며,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함께 친근한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마린 스타일 원피스
네이비와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의 튜브톱 원피스로 청순한 마린 룩을 완성했다. 네이비 반다나 패턴 스커트와의 매치로 통일감을 주었으며, 미우미우 로고가 새겨진 슬리퍼로 럭셔리한 포인트를 더했다. 회색 소파에 앉은 포즈로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여자)아이들 민니가 자신의 쇼핑 중독을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2'에 출연한 민니는 "솔직히 나 좀 문제가 많지 않아?"라며 스스럼없이 쇼핑에 대한 집착을 인정했다. 태국 은행 부회장인 아버지를 둔 '다이아몬드 수저' 출신인 민니는 "외국인이라 한도가 좀 더 빡세다"며 한도 초과로 결제가 거절될 때의 민망함도 숨기지 않았다.

특히 민니는 "카드를 긁을 때 한도 초과라고 하면 너무 민망하다. 그럴 때는 여러 카드를 다 꺼내서 끝까지 지른다"고 털어놨다. 심지어 "아빠 카드도 있는데 그걸 쓰기도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출연한 우기는 "정말 쇼핑 중독자다. 제 카드도 빌린다"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민니는 "연습생 때는 아빠 카드를 많이 썼다. 그때부터 쇼핑 중독이었다"고 쿨하게 인정하면서도 "지금은 다 돈을 다시 보내드린다"고 덧붙였다.

데뷔 8년 차를 맞은 민니는 현재 한국에서 자산 관리를 직접 하고 있으며, 펀드 투자 등 재테크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태국에서는 이미 국빈급 스타로 성장해 "이제 엄마까지 알아본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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