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도 함께 성장 중” 아유미, 딸 돌 기념하며 찐 가족 사랑 전해

방송인 아유미가 딸의 첫 돌을 맞아 감동 어린 근황을 전했다.

이미지출처 아유미 인스타그램

20일, 아유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딸 세아의 돌 사진을 공개하며 “시간 진짜 빠르다”는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 가족은 고즈넉한 한옥 배경에서 한복 차림으로 따뜻한 순간을 담아냈다.

딸 세아는 할머니가 손수 맞춘 한복을 입고 복스러운 볼살과 해맑은 미소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유미는 “조그마한 아가가 이제는 말귀도 알아듣고 웃어준다”며 짧지만 진한 육아의 감정을 드러냈다.

아유미는 이어 “아직 엄마가 된 지 1년밖에 안 됐지만 세아 덕분에 배우는 게 많다”며 “앞으로도 웃음이 가득한 길을 걸어가길 바란다”고 딸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한편 아유미는 2002년 걸그룹 슈가로 데뷔해 예능과 MC로 꾸준히 활동 중이며, 2022년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23년 6월 세아를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