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이 연돈사장님을 픽한 개인적인 뇌피셜.

1000014694.jpg 빽이 연돈사장님을 픽한 개인적인 뇌피셜.
백종원 파묘글 보다보면 예산국밥집 돼지고기 납품관련이슈보고 느끼는건데
자회사중에 고기납품하는 회사를 크게 키워보고 싶었던것 같음. 
삼겹살등 우리가 흔히먹는 부위는 본인프랜차이즈에서 소비가 가능하니(새마을식당 본가쌈밥)등등
등심 안심 후지같은거 처리해야하는데 골목식당때 연돈을 발견한거임.
월매출이 몸갈아넣고 1억인데 600~700가져간다는 소리듣고 경악했다.
나 같은경우 자영업자인데 매출6000기준 오토로 1000가져가고
아는 메이저 치킨집사장님 매출 1억으로 오토로 1000가져간다.
백종원 파묘전에 제주도까지 방문해서 먹어보고 마진율들었을때 확신했다.
세상물정모르고 써먹기 좋아서 픽했나보다.
자영업해본 사람들 다 느끼지? 저렇게 성실하고 이득 안 따지는 사람있음 이용해먹기 딱좋지
내가 돈댈게 니가 관리다하고 사장해라고 감언이설로 꼬시기 딱 좋음. 결국실리는 돈대는 사람이 다가져가곸ㅋㄱㅋ
연돈 먹을만해 근데 먹을만한거지 그정도인가 싶다고 느낀거 나뿐만 아닐걸? 서울에 카츠 잘하는데가 한두군데야? 오제제 정돈가면 존맛임. 
막걸리사건만 봐도 자기가 이리저리 휘두르려해봐도 안되니까 결국 포기하잖아
그리고 빽사장ㅋㅋㅋ 사업가라는 양반이 매출 1억에 몸갈아넣고 수익이 700수준이면 한참 잘못됬다는 걸 모를까?
우리는 고객을 위하는 가게다 이미지 메이킹
볼카츠 점주들에게도 야 전문가인 본점사장도 마진율 7프로인데 어딜감히~~ 가스라이팅 ㅈㄴ하겠지ㅋㅋㅋ
진짜 사람 파악하고 이용해먹는데는 도가 튼듯
정리하자면 내기준 연돈이 존맛이라 픽한건 아닐꺼임. 어리숙하고 진정성있는 이미지를 사업에 써먹기 딱 좋았던거지...
전형적인 ㄴㄹㅅㅅ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