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머리 관리 비법 공개…중학생 때부터 시작된 고민 화제 된 여배우, 일상룩

배우 박한별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세련된 모던룩
첫 번째 사진에서 박한별은 아이보리 컬러의 세트업 수트에 블랙 라인 포인트가 들어간 재킷과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블랙 메리제인 슈즈로 단정함을 더하고, 심플한 액세서리와 커피잔을 들어 여유로운 무드를 연출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도시적인 세련미가 돋보인다

##빈티지 스트리트룩
두 번째 사진에서 박한별은 체크 패턴의 오버핏 셔츠와 화이트 팬츠, 그리고 옐로우 캡을 매치했다. 브라운 크로스백으로 실용성을 더했으며, 전체적으로 빈티지하면서도 발랄한 스트리트 감성을 연출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미소가 스타일을 한층 부드럽게 만든다

##스포티 아웃도어룩
세 번째 사진에서는 연베이지 맨투맨과 네이비 조거 팬츠, 화이트 캡을 착용해 스포티한 아웃도어룩을 완성했다. 허리에 화이트 점퍼를 묶어 포인트를 주었으며, 양 갈래로 땋은 머리로 발랄함을 더했다.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건강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캐주얼 아웃도어룩
네 번째 사진에서는 네이비 컬러의 후드티와 트레이닝 팬츠를 착용해 편안한 캐주얼룩을 선보인다. 자연 속 목장 배경과 어우러져 내추럴하면서도 활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려 청순한 매력도 함께 드러난다

한편 배우 박한별이 흰머리와 관련된 고충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한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숨 쉬듯 쉬운 자기 관리 모음 ZIP’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피부 관리와 건강한 식단을 소개하는 한편, 흰머리 관리 비법도 공유했다.

박한별은 영상에서 “중학생 때부터 흰머리가 많았다”며 어린 시절 친구들이 흰머리를 뽑아주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나이를 먹고 아이를 낳으니 흰머리가 점점 늘어나 이제는 한 달에 한 번씩 새치 염색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정수리를 가리며 “어마어마한 세월의 흔적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현재 박한별은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그는 제주도의 강한 자외선과 나이를 실감하며 피부 관리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흰머리에 대한 고민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나중에는 백발로 멋있게 변신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박한별은 2017년 결혼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며, 2019년 이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제주도에서 카페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팬들은 그의 진솔한 모습과 꾸준한 자기 관리에 응원을 보내며, 언젠가 다시 TV에서 만나길 기대하고 있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