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IP 활용한 모바일 RPG '영웅 키우기' 출시
최종배 2025. 5. 27. 13:50

썸에이지는 자회사 언사인드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RPG '영웅 키우기'를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영웅 키우기'는 1000만 누적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하고, 2014 카카오 게임 대상을 수상하며 인기를 얻은 '영웅' IP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수십여 종의 영웅이 전작과 동일하거나 비슷한 형태로 등장한다.
아울러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웹툰은 외계인의 음모에 의해 햄스터로 변해버린 어린 남매가 햄찌와 햄짱으로 불리며 위인전 속 영웅들과 힘을 합쳐 지구를 지키며 영웅으로 재탄생 한다는 엉뚱하지만 유쾌한 세계관이 더해져 눈길을 끈다. 실제 게임 속 햄스터는 레벨 단계에 따라 점차 사람으로 변화하며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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