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80 쿠페'에서만 볼 수 있는 '베링 블루' 컬러 집중 탐구!

이 색상은 여러분이 보고 싶어 하셨던 제네시스 GV80 쿠페의 베링 블루 색상이에요. 실물을 밖에서 보니까 느낌이 달라요. 출시된 색상 중 이게 제일 세련된 컬러인 것 같아요. 원래 없었던 색깔이잖아요. 그래서 눈에 더 띄는 것 같아요.

외부 디자인을 보면 GV80과 GV80쿠페 페이스리프트를 만났을 때 가장 어색했던 점은 그릴 부분이었어요. 이전 세대에서는 각진 형태였잖아요. 근데 사람의 눈이 간사해서 저는 벌써 이게 멋있어 보여요. 기존의 디자인 자체가 지금 보니까 좀 딱딱한 느낌이 있었던 것 같고요. 지금의 디자인 굉장히 예쁩니다. 그리고 GV80 쿠페는 그릴 둘레가 2개의 레이어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존 차량과 달라진 부분으로는 첫 번째 헤드램프의 디자인이 달라졌습니다. 굉장히 젊은 느낌이에요. 사각형의 램프들이 모여서 MLA 헤드램프라고 하는데요. 디자인도 굉장히 인상적이고요. 공력 성능을 크게 강화시켜 줄 것 같아요.

그리고 살펴보다 보니 범퍼 쪽에 양산형 차량에서 잘 보기 힘든 인테이크가 있어요. 열을 식혀주는 기능을 하는 부위인데요. 수입차를 보면 후면 양쪽에 쿨러가 들어가 있는데, 이게 48V 마일드하이브리드 슈퍼 차저 모델인 것 같아요.

지금 이 차량은 전시 차량이라 엔진룸은 열 수 없지만, 슈퍼 차저로 밀고 가겠습니다. 인터쿨러 라디에이터가 범퍼 양쪽으로 달려있는데, 정말 고성능 차량에서만 볼 수 있는 디자인을 볼 수가 있고요. 그릴 중간에도 에어플랩이 달려 있어서 열리고 닫히며 기능할 것으로 보이고요. 그리고 전면부 하단까지... 전면부 전체가 다 에어 인테이크 디자인이라고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대단하네요.

측면부 디자인을 보다 보니 휠하우스 안쪽으로 전면부 하단 에어 인테이크 쪽이 완전히 뚫려 있는 걸 발견했어요. 그리고 GV80 쿠페에는 전용 서스펜션이 들어갔다고 하구요. 알아보니까 서스펜션 쪽은 만도 제품이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브레이크는 4P 모노블록으로 보이고요. 빨간 색상 컬리퍼가 적용돼 있는데, 몇 가지의 색상이 제공되죠.

그리고 디스크 로터 사이즈도 굉장히 두껍습니다. 이게 36인치 또는 38인치의 디스크로 보이는데, 엄청나요. 후륜 쪽도 설마 벤틀레이티드일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전륜보다는 확실히 얇은데, 벤틀레이티드로 되어 있어서 2장의 로터 디스크 사이에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빨리 타보고 싶네요.

측면부 디자인 보시죠. 쿠페의 측면부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바로 날렵하게 떨어지는 C필러 상단 부분인데요. 실내에서 보는 것보다 외부에서 보면 좀 더 날렵해 보여요. 밖에서 보니까 그림자를 되게 세련되게 받고 있거든요. 오히려 실내에서는 몰랐던 부분인데 태양빛이 내려오면서 굴곡들을 비추고, 굴곡들이 음영을 만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좀 더 입체적인 느낌이에요.

타이어의 디자인이 디자인 좀 아쉽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근데 실제로 GV80 쪽이 좀 더 예쁜 것 같아요. 근데 디자인 자체만 봤을 때는 괜찮습니다.

C필러에도 이렇게 2줄을 센스있게 넣었네요. 밖에서 보니깐 많이 다른 느낌이에요. 특히 이 베링 블루 색상이 주는 느낌이 과하지 않고요. 그냥 제 눈에는 약간 회색빛에 가깝고, 어른들이 보기엔 비둘기 색상에 가깝기도 하고요.

후면부 디자인은 섹시한 쿠페 라인과 함께 G80에 들어간 크롬 포인트 디자인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드디어 드디어 볼 수 있네요. 디자인도 여기에 들어가니까 뒤에서 봐도 GV80 쿠페라는 걸 명확하게 알 수 있고요.

측면부의 포인트와 함께 후면 범퍼 쪽 디자인이 좀 다르죠. GV80 쿠페에는 리얼 머플러를 부여했습니다. 머플러 안쪽 디자인을 보면 안쪽에도 듀얼, 반대편도 듀얼... 쿼드 머플러가 제공됩니다. 리얼 머플러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더 많을 것 같은데, 이 디자인도 괜찮네요.

그리고 후진등은 후면 범퍼 하단에 총 2개 있어요. 이것도 기아와 현대가 조금씩 다르게 제공한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이상 연못구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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