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드론을 요격하려던 이란 전투기!
미국 F-22 전투기 조종사의 경고에
망해버린 상황

2013년 3월 12일,
이란의 F-4 팬텀 전투기 한 대가
미국의 MQ-1 프레데터 드론을
요격하려 시도했습니다.

이 드론은 국제 공역인
페르시아만 상공에서
정찰 임무를 수행 중이었으며,
당시 두 대의 F-22 랩터 전투기가
호위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이란의 F-4는 드론에 접근하여
약 16마일(25.7킬로미터)까지
근접했으나,
미군의 F-22 조종사가
무전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좋겠다"고
경고하자 추격을 중단하고
돌아갔습니다.

이 사건은 이란과 미국 간의
군사적 긴장을 보여주는 사례로,
드론 호위에 스텔스 전투기인
F-22가 투입된 점이 주목됩니다.

이란의 F-4 팬텀은 1960년대에
도입된 구형 전투기로,
F-22와의 성능 차이가 명확하여,
이란의 대응이 제한적이었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드론과
스텔스 전투기의 조합이
현대 군사 작전에서 중요한 역할
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지금도 예멘의 후티 반군이
MQ-9 리퍼 드론을 23대 이상
격추했다고 자랑하지만
미국이 마음만 먹는다면
무시무시한 피해를 받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