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배우 젠데이아와 티모시 샬라메가 이번 '듄: 파트2'의 기자 간담회와 국내 시사회에 방문할 때 입은 가죽 점프 수트를 그대로 입고 유퀴즈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색상의 동일한 디자인의 옷을 입고 실버 주얼리로 코디를 완성시켰다.

이들의 의상이 더욱 돋보이는 이유는 해당 제품이 해외 브랜드가 아닌 'Juun.J'라는 국내 브랜드의 제품으로 2024년 SS시즌 컬렉션에서 선보인 제품을 커스터마이징해서 착용했다.

젠 데이아와 티모시 살라메는 점프수트를 영화 '듄: 파트2'의 느낌을 살려 제대로 코디한 느낌이었다.

젠데이아가 착용한 컬러는 연어색처럼 보이는 파스텔 핑크, 티모시 샬라메는 회색 빛이 섞인듯한 하늘색으로 두 사람의 피부톤에 어울리는 색으로 코디했다.

특히나 젠데이아의 목걸이가 눈에 띄는데, 해당 제품은 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제품으로 무려 5,800,000원이다 착용한 컬러는 18K 화이트 골드로 의상의 실버컬러와 색상을 맞춘걸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둘은 28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더블럭'에 출연하였으나 제작진의 실수로 티모시 샬라메의 극 중 이름인 '폴'을 '톰'이라고 송출하고 해당 작품에 출연한 배우를 블러처리 하게 되는 등 아쉬움을 맛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