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슈화가 분노한 워터밤 공격 상황

홍수현 2022. 6. 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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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 아이들 멤버 슈화가 '워터밤 서울 2022' 공연 당시 얼굴을 집중적으로 공격 당한 것에 분노를 터뜨렸다.

슈화는 최근 네이버 V앱 라이브에서 "워터밤 하고 왔는데 너무 놀랐다"며 "누가 그렇게 얼굴에 물을쏘냐. 물 피하며 눈을 떴는데 한 30초 동안 사람이 안 보였다"고 호소했다.

당시 상황이 담긴 직캠을 보면 사방에서 물줄기가 슈화의 얼굴을 향해 날아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당황한 슈화는 결국 등을 돌려 물을 피했지만 물 세례는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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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그룹 (여자) 아이들 멤버 슈화가 '워터밤 서울 2022' 공연 당시 얼굴을 집중적으로 공격 당한 것에 분노를 터뜨렸다.

슈화는 최근 네이버 V앱 라이브에서 "워터밤 하고 왔는데 너무 놀랐다"며 "누가 그렇게 얼굴에 물을쏘냐. 물 피하며 눈을 떴는데 한 30초 동안 사람이 안 보였다"고 호소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슈화는 "내가 적당히 살살 하라고 하지 않았냐”며 "쏜 사람 다 봤다. 길에서 만나지 말자"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당시 상황이 담긴 직캠을 보면 사방에서 물줄기가 슈화의 얼굴을 향해 날아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당황한 슈화는 결국 등을 돌려 물을 피했지만 물 세례는 끊이지 않았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여자)아이들은 지난 2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워터밤'에서 무대에 올라 '톰보이(TOMBOY)' 등 공연을 펼쳤다.

리더 소연은 "다 쏴도 되는데 눈에만 쏘지 말자. 여러분을 보고 싶다"고 당부의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수현 기자(soo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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