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NEW 'No. 7' 시몬스, 대표팀 경기에서 부진... "인상적인 활약 아니었어, 평점 5.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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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 시몬스가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부진했다.
이에 토트넘 소식지 '스퍼스 웹'은 6일 "폴란드와의 경기에서 시몬스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현지 언론으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시몬스는 오른쪽 공격수로 출전했는데 경기에 영향을 미치는 데 실패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스퍼스 웹'은 이어 "시몬스의 토트넘 입단 직후 첫 경기는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았는데 본래 포지션이 아닌 위치에 배치됐기 때문이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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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 기자] 사비 시몬스가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부진했다.
네덜란드는 5일 오전 3시 45분(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폴란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G조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네덜란드가 주도하는 흐름이었다. 네덜란드는 74%의 점유율을 기록했고, 14번의 슈팅을 기록했다. 기대 득점 값은 1.24였다. 그러나 골 결정력이 아쉬웠다. 단 1골밖에 기록하지 못하며 주어진 기회를 잘 살린 폴란드와 승점 1점씩 나눠 가져갔다.
이날 토트넘 홋스퍼의 새로운 7번 주인공이 된 시몬스는 선발로 출격했다. 그러나 졸전을 이어갔고, 결국 후반 34분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이에 토트넘 소식지 '스퍼스 웹'은 6일 "폴란드와의 경기에서 시몬스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현지 언론으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시몬스는 오른쪽 공격수로 출전했는데 경기에 영향을 미치는 데 실패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스퍼스 웹'은 이어 "한 매체는 시몬스에게 평점 5.5점을 부여했다. 매체는 시몬스가 세컨드 스트라이커처럼 움직였으나 공격 시도는 번번이 실패했고, 경기 흐름에 관여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아직 실망하기엔 이르다고 설명했다. 시몬스가 본래 포지션이 아닌 위치에서 출격한 것을 이유로 제시했다. '스퍼스 웹'은 이어 "시몬스의 토트넘 입단 직후 첫 경기는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았는데 본래 포지션이 아닌 위치에 배치됐기 때문이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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