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락 몬트리올’, 프레디 머큐리 전설적 무대 4K 아이맥스로 4월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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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록 밴드 퀸의 가장 뜨거웠던 순간이 스크린 위에서 완벽하게 재현된다.
퀸의 유일무이한 콘서트 무비 '퀸 락 몬트리올'이 4K 리마스터링을 거쳐 아이맥스(IMAX) 포맷으로 4월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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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양일간 진행된 퀸의 콘서트 현장을 완벽하게 스크린에 옮겨 온 ‘퀸 락 몬트리올’은 전성기 시절 프레디 머큐리의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밴드 멤버들과의 빛나는 앙상블, 그리고 압도적인 무대 위 열기를 카메라로 담아 ‘역사상 가장 완벽한 라이브’ 중 하나로 손꼽히는 퀸의 몬트리올 공연을 생생하게 재현한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퀸에게 열광하는 관객들의 실루엣과 열창 중인 프레디 머큐리의 모습이 어우러져 강렬한 현장감을 전하는 것과 동시에 후광처럼 번진 빛의 고리가 신성한 느낌마저 자아내며 극장에서 다시 만날 역사적인 라이브의 귀환을 예고한다.

이어 프레디 머큐리의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과 브라이언 메이, 존 디콘, 로저 테일러 등 밴드 멤버들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생생한 순간들이 연달아 이어지고 불후의 명곡 ‘위 아 더 챔피언스’와 함께 극장에서 반드시 경험해야 할 궁극의 콘서트 무비를 탄생을 예고한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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