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서 돌아온 황인범, 경기 끝나자 울먹 "한국 축구가 걱정된다" 한 이유가?

온누리 기자 2026. 10. 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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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평가전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한국은 전반 45분에야 첫 슛을 기록할 정도로 공격에서 답답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하며 실패한 한국 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으로 부임한 모레노 감독은 데뷔 무대인 이번 A매치 4연전에서 1승 1무 1패를 기록 중입니다. 경기 뒤 황인범 선수는 "한국 축구가 걱정된다"고 했는데, 이유가 뭘까요? 〈지금이장면〉에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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