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서 돌아온 황인범, 경기 끝나자 울먹 "한국 축구가 걱정된다" 한 이유가?
온누리 기자 2026. 10. 3. 00:04
모레노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평가전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한국은 전반 45분에야 첫 슛을 기록할 정도로 공격에서 답답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하며 실패한 한국 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으로 부임한 모레노 감독은 데뷔 무대인 이번 A매치 4연전에서 1승 1무 1패를 기록 중입니다. 경기 뒤 황인범 선수는 "한국 축구가 걱정된다"고 했는데, 이유가 뭘까요? 〈지금이장면〉에서 만나보시죠.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젤렌스키 연설 직전’ 이런 일이…강경해진 한국, 이유 있다
- [단도직입] "박정희 암시?"…‘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직접 답했다
- [비하인드 뉴스] "유해진 얼굴 말하면 안 돼?" 주진우에 ‘역적의 상’ 직격
- "이러고 싶어요?" 기자들에 날 세운 오세훈…법정서 ‘울먹’
- [단독] 무릎 꿇은 대표 "내가 빌까?" 조롱 일삼더니…‘일방적 해고’
- 이 대통령 "예의 갖췄더니…전쟁 기도?" 최후통첩 날렸다
- [단도직입] "박정희 암시?"…‘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직접 답했다
- "이러고 싶어요?" 기자들에 날 세운 오세훈…법정서 ‘울먹’
- [단독] "그분들 살아오면 하겠는데"…결국 이태원 참사 ‘징계 0’
- ‘젤렌스키 연설 직전’ 이런 일이…강경해진 한국, 이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