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또 일냈다.." 헬스장 5만원짜리인데 1만원도 안 되는 홈트템 3가지

헬스장이나 PT 한 회 비용이 5만 원을 훌쩍 넘는 시대지만, 다이소 한 곳에서 1만 원도 안 되는 도구로 같은 효과를 집에서 그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매일 한 번씩만 써도 한 달 뒤 몸이 가벼워지는 홈트템 3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운동 시작이 부담스러웠다면 가장 좋은 출발점이 됩니다.

1. 그립형 전신 마사지 롤러 (2,000원)

한 손에 잡고 종아리, 허벅지, 어깨까지 결을 따라 굴려주는 손잡이형 마사지 롤러입니다. 운동 후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데 가장 효과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같은 형태의 마사지 도구가 마트에서는 1만 원이 훌쩍 넘습니다. 매일 자기 전 5분만 써도 다음 날 다리가 한결 가벼워집니다.

2. 상체 근력운동 푸쉬업보드 (5,000원)

각도별로 손잡이 위치를 바꿔가며 가슴, 어깨, 팔 운동을 분리해서 할 수 있는 푸쉬업 전용 보드입니다. 그냥 바닥에서 하는 푸쉬업보다 운동 효과가 훨씬 큽니다.헬스장 가슴 머신 한 번 가격에 평생 쓸 수 있는 도구가 들어옵니다. 5000원으로 가능한 운동 도구 중 가성비가 가장 좋은 제품 중 하나입니다.

3. 중량밴드 900g 2개입 (5,000원)

발목·손목에 차고 걷거나 운동하면 같은 동작에도 부하가 두 배가 되는 중량밴드입니다. 짧은 산책도 가벼운 근력 운동으로 바뀝니다.900g 두 개입이 단돈 5000원이라 헬스장 케틀벨이나 덤벨 가격에 비하면 비교가 안 됩니다. 집안일 하면서도 차고 있을 수 있어 운동 시간이 따로 필요 없습니다.

운동은 도구 하나로 시작하기 쉬워집니다. 마사지 롤러, 푸쉬업보드, 중량밴드 세 가지 합쳐 1만 2000원이면 헬스장 한 달치 효과를 집에서 만들 수 있습니다.매년 새해마다 미루던 운동, 다이소 한 번이면 시작점이 만들어집니다. 보일 때 한 번 들러두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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