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영원히 기억될 전설 김연아" 공식 조명... 일본만 딴지? "반응 왜 이래" [지금 올림픽]
이한길 기자 2026. 2. 5. 22:26
동계올림픽 하면 떠오르는 이름이 있죠. 바로 피겨 레전드 김연아 선수입니다. ISU(국제빙상경기연맹)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맞아 김연아 선수의 업적을 재조명했습니다. 그런데 일본 반응은 조금 다른데요. 어떻게 된 걸까요. 지금올림픽으로 함께 알아보시죠.
4일 ISU(국제빙상경기연맹) SNS에 올라온 글
'연느님' 김연아 재조명
올림픽까지 남은 이틀
두 번의 올림픽, 두 개의 메달
영원히 기억될 하나의 전설
ISU / 2월 4일
"김연아는 두 번의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며 피겨스케이팅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김연아의 스케이팅은 탁월함과 예술성의 기준을 세웠다. 다음 주인공은 누가 될까?"
김연아의 업적 재조명한 ISU
같은 날, 일본도 김연아 언급 하지만 반응은 다른데…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 / 2월 4일
"김연아가 SNS에 고급 브랜드 핸드백을 갖고 꽃무늬 흰 원피스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김연아 SNS에 달린 댓글 반응과 ISU의 재조명 글도 함께 실었는데…
기사 아래 달린 댓글은 싸늘
"안 좋아해" "아사다 마오에 실례"
질투의 감정인가?
일본 반응만 외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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