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를 살리기 위해 홈플러스 애용합시다.

 

홈플러스 무능력한 것 맞습니다.

음침한 매장 분위기이며, 키오스크 미도입 등 회사가 투자 안하는 것이 뻔히 보입니다.

 

하지만

홈플러스가 무너지면, 여럿 문제가 생깁니다.

 

이마트-롯데의 양강체제 굳혀짐

홈플러스 직원만 약 2만명 (대부분 저임금 직원들입니다.)

홈플러스 내 입점업체, 주변 오프라인 상권 무너짐

한마디로 동네가 무너집니다..

 

개인적으로 불매운동, 국산애용 이런 거 싫어하는데...

 

 

내가 살고 있는 동네를 살린다는 생각으로, 쿠팡,네페쇼핑보단

오프라인 특히 홈플러스에서 쇼핑하는 거 어떨까요?

 

물론 MBK에서도 자금 투입을...노조도 일부 양보를 하고..소비자도 소비를 좀 늘려서...

홈플러스의 부실 지점들의 부분 폐점에서 그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의 사람들이 가난해지면, 

내가 부자여도 나의 삶의 질은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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