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우승 반지 받고 미소 활짝
2026. 4. 28. 20:03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뒤늦게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받고 활짝 웃었습니다. 지난달 마이너리그에 있어서 구단 전달식에 참석하지 못한 김혜성을 위해 특별 이벤트를 한 건데, '다저스행이 인생 최고의 선택'이라는 김혜성의 소감에 수긍이 가네요. 스포츠뉴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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