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회까지 찍었는데 중도하차 당해… 상처로 7년 공백 끝에 주연 꿰찬 여배우, 드레스룩

배우 이가령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이가령 SNS

이가령은 전체적으로 절제된 실루엣의 블랙 롱드레스를 선택해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어깨선을 드러내는 드레이핑 장식이 더해져 클래식한 블랙 룩에 세련된 포인트를 주었으며,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슬리브 디테일이 유려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헤어는 반묶음 스타일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귀걸이 등 최소한의 액세서리만 매치해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적인 룩은 촬영 현장 분위기와도 조화를 이루며, 이가령의 단아한 매력을 배가시켰습니다.

한편, 이가령은 최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과거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주인공으로 캐스팅됐지만 결국 친구 역으로 특별 출연하게 된 일화와, 또 다른 일일드라마에서는 약 40회 촬영 후 중도 하차 통보를 받았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그로 인해 7~8년간 공백기를 가질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가령은 현재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에서 ‘강세리’ 역으로 열연 중입니다.

사진=이가령 SNS
사진=이가령 SNS
사진=이가령 SNS
사진=이가령 SNS
사진=이가령 SNS
사진=이가령 SNS
사진=이가령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