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한나가 8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김한나는 비비드 오렌지 컬러의 베이스볼 셔츠에 블랙 플레어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경쾌한 스포티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스커트 밑단의 화이트 라인 디테일이 경쾌함을 더했고, 베이지 펌프스를 매치해 다리 라인을 더욱 길고 슬림하게 강조했습니다.
특히 머리 위에 감자를 올리고 귀엽게 포즈를 취한 모습은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매력을 배가시켰습니다.
환한 미소와 함께한 이날 스타일링은 ‘응원석의 여신’다운 에너지를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한편 김한나는 응원단장 김정석과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두 사람은 현장에서 인연을 맺어 1년 넘게 교제해 왔으며 최근 웨딩 촬영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한나는 1990년생으로, 2011년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KBO리그 KIA 타이거즈를 비롯해 WKBL 하나은행, KBL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V-리그 한국전력과 현대건설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김정석은 1993년생으로 2018년 원주 DB 프로미에서 응원단장 경력을 시작해 LG 트윈스 등을 거쳐 현재는 수원 FC(K리그), 수원 KT 소닉붐(KBL), 화천 KSPO(WK리그) 등에서 응원단장으로 활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