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레이 갈고리형 전신 마사지 해머


운동 후 또는 힘든 일상생활에서도 근육이 아프고 허리가 뻐근해서 마사지건을 장만했는데, 아뿔싸, 혼자 살고 있어서 등이나 허리처럼 손이 잘 닿지 않는 부위는 마사지할 수가 없다. 이런 경험이 있다면 너무도 답답하고 아쉽겠지만, 역시나 찾다 보면 필요한 것은 나타나기 마련이다. 머레이 갈고리형 전신 마사지 해머 JA-G4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손이 닿지 않는 곳까지 혼자서 마사지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마사지건이다.
69,800원
독특한 갈고리 형태
머레이 갈고리형 전신 마사지 해머 JA-G4의 검은색 박스 앞면에는 제품의 전체 이미지가 인쇄되어 있다. 박스에는 제품의 외형 이외에도 제품의 특징 등이 이미지와 함께 설명되어 있다.

박스 안에는 구성품으로 마사지기 본체와 교체형 마사지 헤드, 충전용 USB 케이블, 그리고 사용 설명서가 들어있다.

본체의 기본적인 형태는 알파벳 J와 흡사한 모양으로, 우리가 흔히 혼자 등 부분을 자극할 때 쓰는 나무로 된 갈고리 안마기와 비슷한 모습이다.

본체의 머리 부분에는 마사지 헤드가 장착되어 있다. 머리 부분은 큼직하고 둥근 모양에 유광으로 되어있으면서 마사지 헤드 연결 부분은 포인트 컬러가 들어가 있어서 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손잡이 부분 역시 머리 부분과 마찬가지로 유광 검은색으로 되어있으며, 두 개의 버튼과 다섯 개의 LED 표시등이 위치해 있다.

머리 부분과 손잡이 부분을 연결하는 곡선 부위는 본체에서 유일하게 무광 재질로 되어있으며, 만져보면 실리콘 소재에 속이 비어있다.


손잡이 끝부분에도 머리 부분 끝처럼 메탈릭한 브라운 컬러가 적용되어 있으며, 가운데 부분에는 충전용 USB 포트가 자리 잡고 있다. 포트 규격은 USB C타입으로,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과 호환 가능하다.

4종 헤드와 5단계 강도
머레이 갈고리형 전신 마사지 해머 JA-G4에 기본 설치되어 있는 볼형 마사지 헤드를 잡아당기면 손쉽게 분리할 수 있다.

볼형 마사지 헤드 이외에도 기본 구성품으로 U자형 마사지 헤드와 플랫 마사지 헤드, 바늘형 헤드 등 총 4종의 헤드가 제공된다. 다양한 형태의 헤드로 전신을 골고루 마사지할 수 있다.

사용 전에는 충전을 해야 한다. 충전 시에는 버튼 아래에 있는 다섯 개의 LED가 점멸하며, 충전이 완료되면 모든 LED가 켜진 상태로 바뀐다.

사용할 때에는 손잡이 부분을 꽉 잡고 전원 버튼을 2초 이상 길게 누르면 1단계로 작동된다. 강도는 최대 5단계까지 변경할 수 있으며, 전원 버튼 아래에 있는 모드 버튼을 눌러서 강도를 높일 때마다 LED도 하나씩 추가로 켜져서 현재 설정된 강도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머리 부분과 손잡이를 연결하는 부분이 길고 곡선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등이나 허리 등 혼자 마사지건으로 자극하기 어려운 부위도 손쉽게 마사지할 수 있다. 또한 곡선 부위가 상당히 탄력적이기 때문에 강하게 자극할 때에도 부러질 염려 없이 쓸 수 있다.

제원표

손이 닿지 않아도 전신 마사지 가능
머레이 갈고리형 전신 마사지 해머 JA-G4는 독특한 갈고리 타입 디자인으로 기존의 마사지건으로 혼자 마사지하기 힘든 등이나 허리 등의 부위에도 아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최대 5단계의 강도 조절로 다양한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1단계 기준 초당 15회 이상의 고속 마사지로 깊은 속근육까지 시원하게 마사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한 번 충전으로 최대 5시간가량 쓸 수 있어서 잦은 충전의 번거로움도 없다. 평상시 손이 닿지 않는 곳의 마사지 때문에 마사지건의 사용을 꺼렸다면 머레이 갈고리형 전신 마사지 해머 JA-G4로 혼자서도 전신 마사지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