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때문에 난리난 명품백은? 30대 데일리백은 이것!

배우 임지연이 2024년 로에베 FW 컬렉션에서 퍼즐 백을 착용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 가방은 로에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디자인한 첫 번째 가방으로, 브랜드의 상징적인 아이템 중 하나다.

임지연이 선택한 모델은 스몰 퍼즐 백으로, 클래식 카프스킨과 스웨이드 소재를 조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가격은 4,800,000원이며, 초콜릿과 탠 컬러로 구성돼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 가능하다.

퍼즐 백은 독특한 큐브 형태와 기하학적 라인이 특징이며, 정교한 커팅 기술로 완성되어 실용성과 미적 감각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특히, 매일 사용 가능한 데일리백으로 30대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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