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호암지에서 시신 발견.. 경찰 수사
김대웅 2026. 5. 4. 11:29

오늘(4) 오전 8시쯤, 충주시 호암동 호암지에서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60대에서 70대로 추정되는 남성으로, "사람의 손이 보인다"며 호암지를 지나던 시민이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시신에 특별한 외상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신원을 확인한 뒤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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