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장웅정·원혁재 등 7명 방출…"선수단 재편"
홍규빈 2023. 10. 2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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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선수단 재편을 위해 선수 7명을 방출했다.
한화는 21일 투수 장웅정(26)·이재민·천보웅·이석제(이상 23), 외야수 원혁재(28)·이정재(24)·고영재(23)를 내보내기로 결정했다.
1군 무대를 밟아본 선수는 장웅정, 이재민, 원혁재뿐이다.
이번에 방출 통보를 받은 선수 중 장웅정, 원혁재를 제외한 5명은 모두 입단 1∼2년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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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선수들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0/21/yonhap/20231021194640126mour.jpg)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선수단 재편을 위해 선수 7명을 방출했다.
한화는 21일 투수 장웅정(26)·이재민·천보웅·이석제(이상 23), 외야수 원혁재(28)·이정재(24)·고영재(23)를 내보내기로 결정했다.
1군 무대를 밟아본 선수는 장웅정, 이재민, 원혁재뿐이다.
투수 장웅정은 6경기 15이닝 11실점, 이재민은 2경기 2이닝 8실점 했다. 원혁재는 지난해 11경기 21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이번에 방출 통보를 받은 선수 중 장웅정, 원혁재를 제외한 5명은 모두 입단 1∼2년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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