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올해 서울의 색 '모닝옐로우' 표준 색상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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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는 서울시가 올해 '서울의 색'으로 선정한 '모닝옐로우' 표준 색상집을 서울시와 함께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모닝옐로우는 떠오르는 아침 해에서 추출한 노란빛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평온한 활력을 얻고 무탈한 하루를 보내길 바라는 의미를 담은 색이라고 KCC는 소개했다.
서울시는 올해 월드컵대교, 남산서울타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광화문광장 등 주요 명소에 서울빛을 연출하고 주요 축제, 행사 등 시정 전반에 모닝옐로우를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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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올해 서울의 색 '모닝옐로우' 표준 색상집 발간 [KC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yonhap/20260320090027074hqvy.jpg)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KCC는 서울시가 올해 '서울의 색'으로 선정한 '모닝옐로우' 표준 색상집을 서울시와 함께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모닝옐로우는 떠오르는 아침 해에서 추출한 노란빛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평온한 활력을 얻고 무탈한 하루를 보내길 바라는 의미를 담은 색이라고 KCC는 소개했다.
서울시는 올해 월드컵대교, 남산서울타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광화문광장 등 주요 명소에 서울빛을 연출하고 주요 축제, 행사 등 시정 전반에 모닝옐로우를 적용할 계획이다.
표준 색상집은 표준 색상집은 서울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공공디자인의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공식 컬러 가이드로, 서울색이 공공시설과 민간 건축물 등에 일관된 색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돕는다.
KCC 관계자는 "KCC의 컬러 연구 역량과 조색 기술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서울의 색 구현에 기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디자인과 도시 브랜드 향상에 도움이 되는 색채 설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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