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번째 별 따러 간다…브라질, 카타르행 26인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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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 브라질이 여섯번째 월드컵 별 사냥에 나설 정예 명단을 확정했다.
치치 브라질 남자축구 대표팀 감독은 7일(현지시각) 2022 카타르월드컵에 나설 26명의 선수를 발표했다.
브라질은 2002년 이후 20년 만에 통산 여섯번째 월드컵 정상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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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 브라질이 여섯번째 월드컵 별 사냥에 나설 정예 명단을 확정했다.
치치 브라질 남자축구 대표팀 감독은 7일(현지시각) 2022 카타르월드컵에 나설 26명의 선수를 발표했다. 브라질은 2002년 이후 20년 만에 통산 여섯번째 월드컵 정상을 노린다. 지난 2016년 이후 치치 감독 아래서 76경기를 치러 5번밖에 지지 않는 극강의 경기력(58승13무5패)을 보여 왔다. 언제나 호화로운 선수진이었으나 올해는 더 균형 잡힌 강팀이라는 평을 듣는다.
브라질 대표팀 통산 최다골(펠레·77골)까지 2골을 남겨둔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를 중심으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하피냐, 가브리에우 제주스, 가브리에우 마르티넬리, 안토니 등 신성들이 공격진에 이름을 올렸다. 부상 낙마가 의심됐던 히샤를리송도 명단에 들었다. 수비에서는 39살 다니 아우베스와 38살 치아구 시우바가 여전한 관록으로 네번째 월드컵에 나선다.
이 밖에도 에데르 밀리탕, 마르키뉴스, 브루누 기마랑이스, 카세미루, 파비뉴, 알리송 베케르 등 최전방 공격수부터 최후방 골키퍼까지 물샐 틈이 없다. 16명이 첫 월드컵을 경험하는 만큼 세대교체도 수월하게 이루어졌다. 지난 6월 방한 명단에 들었던 필리페 코치뉴와 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 등은 이번에 빠졌다. 브라질은 세르비아, 스위스, 카메룬과 함께 G조에 속해 있다.
박강수 기자 turne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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