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홈런, 홈런…2G 5안타, 불방망이 휘두르는 사나이

두산 박준순. / OSEN DB

<1경기 KTvsLG>

▲오늘의 안타 주인공 ‘힐리어드’
OSEN PICK “어제 3안타를 쳤다. 2경기에서 5안타. 후반기 KT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승리 가능성을 본다. 고영표가 LG전 좋은 기억도 있고, 타자들 감도 좋다. 힐리어드, 허경민 등 주축 타자들 타격감 좋다. 팀 분위기가 좋다”

<프리뷰>
LG와 KT가 잠실에서 4연전 중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LG는 4연패 빠졌고, KT는 6연승으로 분위기가 좋다.

LG 선발투수 송승기는 올 시즌 11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5.11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6월 7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2이닝 9피안타(2피홈런) 1볼넷 6실점 난타를 당한 뒤 왼쪽 등 담 증세로 인해 2군으로 내려가 회복의 시간을 보냈다. 이날 1군 등록과 함께 42일 만에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올해 KT전은 첫 등판이다. 지난해에는 3경기 2승 무패 평균자책점 2.25의 강세를 보였는데 최근 KT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KT 선발투수 고영표는 올 시즌 16경기에서 6승 6패 평균자책점 4.43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등판이던 4일 수원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5⅓이닝 2실점 호투에도 패전을 안았다. 2주의 충분한 휴식을 갖고 후반기 첫 등판에 나선다. 올해 LG 상대로는 6월 3일 수원에서 7이닝 2실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 역투로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2경기 롯데vs삼성>

▲오늘의 안타 주인공 ‘구자욱’
OSEN PICK “타격의 팀. 그 중심에 있는 타자. 어제는 홈런 포함 2안타 2타점 경기를 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승리 가능성을 본다. 선발도 불펜도, 그리고 타격까지 밸런스가 좋은 시즌이다”

<프리뷰>
삼성과 롯데가 대구에서 후반기 4연전 중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삼성은 후반기 돌입 후 3연승 중이고 롯데는 3연패에 빠졌다. 전날 경기에서는 삼성이 5-0으로 이겼다.

삼성 선발투수 원태인은 올 시즌 전반기 동안 14경기에서 4승 5패, 평균자책점 3.58을 기록 중이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이던 지난 9일 LG전에서는 5이닝 3실점 투구를 했다. 승수는 쌓지 못했다. 올해 롯데전은 첫 등판이다.

롯데 선발투수 김진욱은 올해 전반기 16경기에서 5승 4패, 평균자책점 2.95를 기록하고 있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이던 지난 9일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6이닝 3실점으로 괜찮았지만 패전을 안았다. 삼성전은 두 번째 등판. 지난 5월 22일 경기에서는 6이닝 7실점(2자책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3경기 KIAvs롯데>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호령’
OSEN PICK “최근 타격감 좋다. 전날 3안타. 공수에서 맹활약 중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승리 가능성을 본다. 김호령부터 카스트로, 나성범 등 주축 타자들 타격감이 좋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네일과 불펜진 이태양, 이형범이 잘 막아주면서 불펜 힘도 아꼈다. 선발 싸움에서도 KIA 우세”

<프리뷰>
SSG와 KIA가 인천에서 4연전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전날 경기에서는 KIA가 12-2 완승을 거뒀다. 선발, 불펜, 타선 모두 KIA 우세.

SSG 선발투수 김건우는 올해 전반기 동안 17경기 등판해 6승 7패, 평균자책점 6.67을 기록했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이던 지난 5일 인천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4이닝 7실점으로 패전. KIA 상대로는 앞선 6월 30일 3⅔이닝 7실점으로 패전. 최근 5연패 중이다. 최근 2경기 연속 7실점으로 좋지 않았다.

KIA 선발투수 양현종은 올해 전반기 동안 16경기 등판해 6승 5패, 평균자책점 3.91을 기록했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이던 지난 9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5이닝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지난 6월 12일 두산 베어스전 이후 4경기에서 3승 무패로 흐름이 좋은 상황이다. SSG 상대로는 2경기 등판해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했다.

<4경기 두산vsNC>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준순’
OSEN PICK “전날 홈런 두 방 포함해 3안타 2타점 경기를 했다. 후반기 들어 가장 타격감 좋은 타자 중 한 명”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두산 승리 가능성을 본다. 타자들 타격감도 좋고, 선발 싸움에서도 밀리지 않는다. 게다가 불펜 싸움이라면 자신있다”

<프리뷰>
NC와 두산이 창원에서 후반기 4연전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전날 경기에서는 두산이 12-9 승리를 거뒀다.

NC 선발투수 토다 나츠키는 전반기 16경기에서 82⅓이닝을 던져 4승6패 평균자책점 4.81을 기록했다. 당초 8일 대전 한화전이 마지막 선발 등판 예정이었던 토다는 이날 경기가 비로 취소되며 9일 구창모 뒤 불펜으로 나섰으나 2⅔이닝 2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된 바 있다.

두산 선발투수 최승용은 전반기 15경기에 등판해 73⅓이닝을 던졌다. 2승7패 평균자책점 5.52를 기록했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이었던 4일 고척 키움전에서는 5⅓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NC 상대로는 올 시즌 첫 등판에 나선다.

<5경기 키움vs한화>

▲오늘의 안타 주인공 ‘강백호’
OSEN PICK “전날 무안타로 침묵했지만, 스윙이 나쁘지 않다. 한화 연패 탈출을 이끌어야 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승리 가능성을 본다. 후반기 들어 경기가 꼬였다. 이번에는 풀어야 한다. 류현진을 믿어야 하는 날이다”

<프리뷰>
한화와 키움이 대전에서 후반기 4연전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전날 경기에서는 키움이 4-2로 이겼다.

한화 선발투수 류현진은 올 시즌 15경기(87⅔이닝)에서 8승 2패 평균자책점 2.67을 기록 중이다. 키움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5이닝 5피안타 2볼넷 9탈삼진 3실점 승리를 따냈다. 지난 등판에서는 SSG 상대로 6이닝 6피안타 7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키움 선발투수 박준현은 올 시즌 10경기(49이닝)에서 1승 4패 평균자책점 3.67을 기록중이다. 한화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두산을 상대로 3⅔이닝 5피안타(1피홈런) 5볼넷 6탈삼진 5실점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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