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솜씨도 재산도 아니다.." 65살 넘어 어디서나 환영받는 사람의 특징 1위

같은 자리에 있어도 유난히 반가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을 잘해서라거나 형편이 넉넉해서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그런데 오래 지켜보면 다른 지점이 보입니다. 대개 태도에서 갈렸습니다.

먼저 자리를 만들어 주는 사람

모임에 늦게 온 사람에게 자리를 내주는 분이 있습니다. 이야기가 끊긴 사람에게 말을 걸어 주기도 합니다. 이런 배려는 티가 나지 않지만 오래 기억됩니다. 함께 있으면 편하다는 인상이 남습니다. 어디서나 환영받는 첫 번째 이유였습니다.

남의 말을 옮기지 않는 사람

그 자리에서 들은 이야기를 밖으로 꺼내지 않는 분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사람 앞에서 마음을 놓습니다. 반대의 경우에는 자연히 말을 아끼게 됩니다. 신뢰는 이 지점에서 갈립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 크게 드러납니다.

표정이 일정한 사람

기분에 따라 태도가 크게 달라지면 주변이 눈치를 봅니다. 늘 비슷한 표정으로 대하는 분은 편안합니다. 크게 웃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예측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배려입니다. 이런 사람 곁에 사람이 오래 남습니다.

가장 환영받는 것은 먼저 자리를 만들어 주는 태도였습니다. 말솜씨나 형편보다 앞서는 조건이었습니다.다음 모임에서 한 사람에게만 말을 걸어 보시면 어떨까요.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Copyright © 본 콘텐츠는 저작권이 보호되며 카카오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