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기대작인 신형 현대 팰리세이드의 출시를 앞두고 각 트림별 디자인 변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최고급 트림인 캘리그래피의 후측면 디자인에 대한 예상 렌더링이 최초로 뉴욕맘모스에 의해 공개돼 주목된다.

캘리세이드 캘리그래피 트림은 고급감 극대화를 위해 타이어 하우징 부분에 플라스틱이나 가니쉬 대신 바디컬러로 마감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측면 로커 패널과 후면 범퍼 하단 스키드 플레이트 가니쉬에 크롬을 더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육중한 차체를 감싸며 리플렉터와 후진등이 심플하게 배치되고, 범퍼의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럭셔리 이미지를 자아낸다.

윈도우와 D필러를 따라 이어지는 크롬 가니쉬는 박시하고 볼드한 남성미를 강조한다.

세로형 테일램프는 6등분으로 나뉘며 단순함을 피했고, 하단 셀은 리어 펜더에 파고들어 역동적인 느낌을 준다. 리어 펜더와 범퍼 사이는 블랙 하이그로시 마감으로 다이나믹한 변화를 보여준다.

리어 플레이트 하우스는 블랙 플라스틱으로 마감될 전망이며 차량 색상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예상된다.

지그재그 형태의 제동등과 차체 라인을 따른 루프스포일러 디자인도 특징적이다.

신형 팰리세이드 캘리그래피 트림 후측면 디자인은 볼드하고 박시한 이미지와 함께 고급스러운 럭셔리 감성을 더할 전망이다. 더 자세한 모습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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