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배워야 하나? 美 현지도 일제히 주목! 일본은 어떻게 세계 최고로 성장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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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6년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서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국가는 미국과 일본이다.
따라서 일본이 미국과 동등한 위치 혹은 오히려 더 나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은 전 세계적으로도 주목할 수밖에 없는 점이다.
이미 세계 최고의 선수로 불리는 오타니 쇼헤이가 참가를 공식 선언했으며,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를 비롯해 이토 히로미 등 일본 프로야구리그(NPB) 최고의 선수들도 출격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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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오는 2026년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서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국가는 미국과 일본이다.
미국의 경우 '야구의 종주국'으로 불리며 워낙 인재도 많고 풍부한 자본력을 구축했기에 세계 최고로 불릴 수밖에 없는 나라다. 따라서 일본이 미국과 동등한 위치 혹은 오히려 더 나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은 전 세계적으로도 주목할 수밖에 없는 점이다.

일본은 지난 5번의 WBC 대회에서 무려 3차례나 우승을 차지했다. 초대 대회였던 지난 2006년을 비롯해 2009년에도 최상단에 올랐으며 가장 최근인 2023년 대회에서도 미국을 꺾고 챔피언에 등극했다. 특히 2023년의 경우 미국도 마이크 트라웃, 무키 베츠 등 메이저리그 최고의 스타 선수들이 총출동했기에 의미가 남다른 순간이었다.
일본이 이러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이바타 히로카츠 대표팀 감독은 '조기 교육'을 꼽았다. 그는 "내 생각에 일본 선수들은 어린 시절부터 이러한 스타일의 야구를 한다"라며 "어린 시절에 했던 것을 기본과 철학을 그대로 이어간다"고 말했다.
일본 선수들은 고교 시절 고시엔 대회를 거치면서 강인한 멘탈과 체력을 기른다. 일례로 전 선수 마쓰자카 다이스케는 무려 17이닝 동안 250구를 던지기도 했으며 하루 동안 148구 완투승을 거두기도 했다.

이바타는 "특히 고등학교 선수들은 어떻게 승리하는지를 배운다"라며 "그들은 마인드셋과 멘탈을 배우고 그들이 프로가 됐을 때 왜 일본이 성공하는지에 대해 큰 영향을 미친다"고 바라봤다.
일본은 오는 2026년 WBC 대회에서도 우승을 노린다. 이미 세계 최고의 선수로 불리는 오타니 쇼헤이가 참가를 공식 선언했으며,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를 비롯해 이토 히로미 등 일본 프로야구리그(NPB) 최고의 선수들도 출격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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