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과 맨유가 노리는 레프트백

-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시즌 스카우팅 중 좋은 인상을 받은 RB 라이프치히의 레프트백이자 주장 다비트 라움을 노리고 있다. (팀 토크)​

- 아스널과 첼시가 뉴캐슬의 레프트백 루이스 홀 영입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뉴캐슬은 그를 쉽게 보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커트 오프사이드)

- 브라이튼의 골키퍼 바르트 페르브뤼헌은 올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으며, 자신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선택지를 고려하고 있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 첼시는 또한 다음 시즌 공격진 보강을 위해 포르투의 윙어 윌리엄 고메스를 영입하고 싶어 한다. (스포츠 위트니스)

- 리버풀은 다음 시즌 골키퍼 알리송에게 재계약을 제안할지 검토할 것이다. (풋볼 인사이더)

다비트 라움 / 사진=위키피디아 (CC BY-SA 4.0)

- 리버풀과 파리 생제르맹에서 활약했던 미드필더 조르지니오 바이날둠은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희망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클럽 알 에티파크와의 계약은 올여름 만료된다. (스카이 스포츠)

- 스완지는 잉글랜드 챔피언십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브라이튼의 관심을 받고 있는 공격수 잔 비포트니크에게 1,500만 파운드(약 300억 원)의 이적료를 책정했다. (풋볼 인사이더)

- 뉴캐슬 수뇌부는 에디 하우 감독의 잔류 여부가 처음으로 불확실해졌지만, 계속해서 여름 이적 계획 논의에 그를 포함시키고 있다. (디 아이)

- 레알 마드리드는 올여름 공격수 곤살로 가르시아에 대한 제안을 검토할 예정이지만, 현재 리옹에 임대 중인 19세 공격수 엔드릭에 대한 관심은 일축할 것이다. (애슬레틱)

- 유벤투스는 RB 라이프치히에서 임대한 공격수 로이스 오펜다를 올여름 영입해야 하는 상황이 되자, 그를 즉시 이적시키려 할 것이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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