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오현규·돌아온 조규성…불붙은 최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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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펄펄 날고 있는 오현규 선수는 때맞춰 소속팀에서 득점포를 가동했고, 조규성 선수는 1년 8개월 만에 명단에 올라 최전방 경쟁에 불을 지폈습니다.
물오른 골 감각을 뽐낸 오현규가 변함없이 대표팀의 부름을 받은 가운데, 카타르월드컵 '스타' 조규성도 1년 8개월 만에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오현규와 조규성은 다음 주 소집돼 대표팀 내 최전방 경쟁을 펼치며 볼리비아, 가나와 평가전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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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표팀이 이번 달 평가전에 나설 27명의 명단을 발표했는데요.
최근 펄펄 날고 있는 오현규 선수는 때맞춰 소속팀에서 득점포를 가동했고, 조규성 선수는 1년 8개월 만에 명단에 올라 최전방 경쟁에 불을 지폈습니다.
오현규는 소속팀 헹크에서 그림 같은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상대 패스를 동료가 끊어내자, 지체 없는 오른발 강슛으로 골문 구석을 찔렀습니다.
1대 0 승리를 이끈 시즌 6호 골입니다.
물오른 골 감각을 뽐낸 오현규가 변함없이 대표팀의 부름을 받은 가운데, 카타르월드컵 '스타' 조규성도 1년 8개월 만에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무릎 부상을 털고 돌아온 조규성은, 지난주 덴마크를 찾은 홍명보 감독 앞에서 시즌 4호 골로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오현규와 조규성은 다음 주 소집돼 대표팀 내 최전방 경쟁을 펼치며 볼리비아, 가나와 평가전을 준비합니다.
(영상편집 : 장현기, 디자인 : 서승현)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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