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첨단 보안 기술… 산업재해 예방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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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컨덕터가 '2025 대한민국 산업대상' 지속가능 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원컨덕터는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차세대 키오스크 'T-OSK'를 공개했다.
지상현 대표는 "T-OSK는 발전, 건설, 조선, 제철소 등 많은 인원을 관리해야 하는 고위험 산업군에 필요한 안전 솔루션"이라며 "많은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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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 부문


초고압, 중전기 및 전력기기 분야의 도체와 접속재 설비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온 이 회사는 ‘ESG 경영을 통한 CF&RE100 실현’을 목표로 지난해 ESG ‘S’ 등급을 획득했다.
원컨덕터는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차세대 키오스크 ‘T-OSK’를 공개했다. 이 솔루션은 TSID(시간 동기화 인증) 보안 기술이 탑재된 것이 특징으로 별도의 보안장치 없이 한 번의 인증으로 완벽한 보안이 가능하다.
일반 키오스크가 해킹, 물리적 공격, 개인정보 유출 등에 취약한 반면 T-OSK는 강력한 TSID 인증으로 데이터 탈취 위협을 원천 차단한다. 고정값이 없어 해킹이 불가능하고 피싱 공격이나 중간자 공격으로부터도 안전하다.
산업 현장에서는 T-OSK로 등록된 근로자만 출입을 허용하고 작업 이력 관리, 안전관리, 교육 시스템을 데이터화해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다. 바이오 생체 센서로 근로자의 건강 상태도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지상현 대표는 “T-OSK는 발전, 건설, 조선, 제철소 등 많은 인원을 관리해야 하는 고위험 산업군에 필요한 안전 솔루션”이라며 “많은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서현 기자 fanfare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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