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모니터 밖으로 나온 게임 캐릭터, 코스프레로 만나다

강미화 2025. 11. 1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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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게임쇼 '지스타 2025'에는 게임 몰입감을 높이기 위한 전문 코스프레쇼가 펼쳐졌다.

엔씨소프트, 넷마블, 웹젠, 위메이드커넥트는 준비 중인 신작 게임의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해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크래프톤에서는 대표 IP '펍지: 배틀그라운드'의 코스프레로 볼거리를 선사했고, 뉴버스는 'CoA: 아틀란의 크리스탈'에 업데이트 된 신규 캐릭터 코스프레를 공개했다.

게임 속 모습 그대로 현실에 나온 모델들의 완성도 높은 코스프레를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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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게임쇼 '지스타 2025'에는 게임 몰입감을 높이기 위한 전문 코스프레쇼가 펼쳐졌다.

엔씨소프트, 넷마블, 웹젠, 위메이드커넥트는 준비 중인 신작 게임의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해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특히, 엔씨소프트의 '아이온2' 코스어들은 천족과 마족간의 갈등을 그대로 반영해 서로 등을 지고 코스프레를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웹젠은 '게이트 오브 게이츠', 위메이드커넥트는 '노아'의 캐릭터를 현실로 옮겼다.

크래프톤에서는 대표 IP '펍지: 배틀그라운드'의 코스프레로 볼거리를 선사했고, 뉴버스는 'CoA: 아틀란의 크리스탈'에 업데이트 된 신규 캐릭터 코스프레를 공개했다.

게임 속 모습 그대로 현실에 나온 모델들의 완성도 높은 코스프레를 카메라에 담았다.
■아이온2
■신더시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펍지:배틀그라운드
■게이트 오브 게이츠
■노아
■CoA:아틀란의 크리스탈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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