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소상공인 "경영 상황 악화"
박수인 2025. 11. 17. 09:23
광주·전남 소상공인 절반 이상이 내수 부진과 고금리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전남 소상공인 절반 이상이 내수 부진과 고금리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 중앙회 광주전남 지역본부가 소기업과 소상공인 300곳을 대상으로 경영 환경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9%가 작년보다 경영 상황이 나빠졌다고 답했고 현재 자금 사정이 나쁘다는 응답도 50.7%를 차지했습니다.
경영 상황 악화의 주된 이유로는 내수 부진이 71.2%로 압도적으로 높았고 판로 개척과 매출 부진이 36.2%, 물가 상승과 인건비 인상이 20.3%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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