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일 만에 터졌다!' 이정후, 홈런 포함 멀티히트 폭발→이틀 연속 아치까지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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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일 만에 홈런을 날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아치를 정조준한다.
이정후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이정후는 지난 11일 볼티모어와 1차전에서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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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214일 만에 홈런을 날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아치를 정조준한다.
이정후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과 동일한 타순, 같은 장소다. 흐름도 좋다. 이정후는 지난 11일 볼티모어와 1차전에서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첫 타석부터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포문을 연 뒤, 홈런까지 터뜨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특히 홈런은 지난해 9월 9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 경기 이후 무려 214일 만이다. 원정으로 범위를 좁히면 지난해 8월 20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이 마지막이었다.
2루타는 이날 경기 전까지 4개로 내셔널리그 공동 10위에 올라 있다. 이날 한 개를 추가할 경우 단숨에 공동 5위까지 도약할 수 있다.
방망이에 불이 붙은 이정후가 2경기 연속 장타 쇼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윌리 아다메스(유격수)-루이스 아라에즈(2루수)-맷 채프먼(3루수)-라파엘 데버스(1루수)-케이시 슈미트(지명타자)-이정후(우익수)-엘리엇 라모스(좌익수)-패트릭 베일리(포수)-해리슨 베이더(중견수)로 타순을 꾸렸다. 우완 로건 웹이 선발 등판한다.
볼티모어 이에 맞서 우완 크리스 배싯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이정후는 배싯을 상대로 통산 타율 0.333(3타수 1안타)을 기록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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