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와 진짜 누군지 못알아보겠다"…성형 후 "이제 원본사진도 당당해"

김수현 2023. 5. 1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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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성형수술 전후 적나라한 비교를 공개했다.

밝게 전한 유깻잎의 말과는 달리 성형수술 후 회복을 위해 얼굴이 퉁퉁 부어있는 안쓰러운 모습.

유깻잎은 성형 전 원래의 민낯을 보여주며 "넘 차이나쥬? 오늘 딱 2주입니다. 이제 원본도 당당하다"라며 즐거워 했다.

유깻잎은 평소 컴플렉스였던 얼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성형수술을 감행, 현재는 회복하며 만족스러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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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성형수술 전후 적나라한 비교를 공개했다.

11일 유깻잎은 "이때가 3일차 아침입니다"라며 웃었다.

밝게 전한 유깻잎의 말과는 달리 성형수술 후 회복을 위해 얼굴이 퉁퉁 부어있는 안쓰러운 모습.

유깻잎은 성형 전 원래의 민낯을 보여주며 "넘 차이나쥬? 오늘 딱 2주입니다. 이제 원본도 당당하다"라며 즐거워 했다.

유깻잎은 평소 컴플렉스였던 얼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성형수술을 감행, 현재는 회복하며 만족스러워 하고 있다.

유깻잎은 개인 채널에서 3일차에 "아직 턱밑에는 감각이 없다. 입술을 옹졸하게 만들기 힘들어 발음하기 힘들다"라며 생생한 상황을 전했다. 유깻잎은 심각하게 부어오른 자기 얼굴을 보면서 "와 진짜 누군지 못알아보겠다"며 놀라기도 했다.

한편, 유깻잎은 최고기와 이혼 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유깻잎은 앞서 가슴 성형, 얼굴 지방 이식 수술을 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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