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우♥박선영, 300일 기념 데이트 포착..남다른 깜짝 이벤트 [신랑수업][종합]

이승훈 기자 2025. 10. 2. 07: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일우가 달콤한 로맨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일우는 지난 1일 방송한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 출연해 배우 박선영과 300일 기념 촬영 데이트를 즐겼다.

김일우가 출연하는 '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자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배우 김일우가 달콤한 로맨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일우는 지난 1일 방송한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 출연해 배우 박선영과 300일 기념 촬영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김일우는 철저한 준비성을 보여줬다. 김일우는 박선영과 야외에서 커플 사진을 찍고 있던 상황. 사진 작가는 다음 콘셉트 촬영을 위해 환복을 요청했다. 김일우는 박선영 몰래 준비해 온 한복을 꺼냈고, 박선영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의상 골라온 김일우의 남다른 센스는 감탄을 자아냈다.

김일우는 '디테일우' 별명에 걸맞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촬영이 끝나고 사진 작가와 다과를 먹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김일우는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는 사진 작가를 배웅했고, 다시 들어오면서 다과를 안 먹던 박선영을 위해 특별 디저트를 준비했다. 특히 디저트가 담긴 접시에 직접 초콜릿으로 박선영을 향한 감사의 메시지를 세심하게 적었다.

이 밖에도 김일우는 조심스럽게 박선영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어느새 200일을 지나 300일이 됐다.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는걸 보니 400일, 500일도 곧 올 거 같다"며 운을 띄었고, "300일이란 시간 동안 나 같은 사람을 이해해 줘서 고맙다"고 밝혀 설렘을 자아냈다.

김일우가 출연하는 '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자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한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