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제니도 반할 거예요."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동대문 관계자는 반짝이는 눈망울을 가진 강아지 '제니'를 이렇게 소개했습다.

19일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 1월 경기도 양주시의 논밭을 홀로 떠돌던 제니는 지역 위탁 보호소인 동물구조관리협회에서 보호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공고 기간이 지나도록 가족을 찾지 못하면서 안락사의 위기에 놓였습니다. 이후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동대문으로 입소해 소중한 생명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올해 8개월령인 제니는 아직 어린 강아지답게 호기심 많고 천진난만하답니다. 혼자서도 장난감을 잘 갖고 놀며, 사람과 다른 강아지 모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사교적인 성격을 지녔습니다.
센터 관계자는 "눈만 마주쳐도 귀를 뒤로 젖히고 꼬리를 살랑이며 다가올 만큼 사람을 정말 좋아한다"며 "예민한 면이 없고 어디서든 잘 적응할 친구"라고 전했습니다.

제니/ 8개월령/ 암컷/ 믹스견/ 9㎏
입양문의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동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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