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들의 K-호러 통했다…넷플릭스 '기리고' 비영어 쇼 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인 배우들이 대거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가 전 세계 넷플릭스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본 비영어 쇼로 꼽혔다.
6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4월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기리고' 시청수(Views·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는 750만으로, 비영어 쇼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이 작품은 공개 3일 만에 비영어 쇼 부문 4위에 오른 데 이어 공개 2주 차에 글로벌 1위를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리고' 포스터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yonhap/20260506090608011uycu.jpg)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신인 배우들이 대거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가 전 세계 넷플릭스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본 비영어 쇼로 꼽혔다.
6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4월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기리고' 시청수(Views·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는 750만으로, 비영어 쇼 가운데 1위에 올랐다.
국가별로는 한국, 일본, 태국, 싱가포르, 이집트, 카타르, 브라질 등 64개국에서 톱 10에 들었다.
'기리고'는 소원을 들어주는 앱 '기리고'에 깃든 저주를 피하려는 고등학생 5인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전소영, 강미나, 현우석, 이효제, 백선호 등 신선한 얼굴들이 주연으로 나선 한국형 오컬트 학원물로 화제를 모았다.
이 작품은 공개 3일 만에 비영어 쇼 부문 4위에 오른 데 이어 공개 2주 차에 글로벌 1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비영어 쇼 부문에서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3위에 올랐다.
영어권 영화 부문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5위를 차지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시청수 390만으로 통산 46주째 톱 10 자리를 유지했다.
mari@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광주 세 모녀 살해' 무기수, 교도소서 목숨 끊어 | 연합뉴스
- '파리 잡으려고'…마을주민들 먹을 음식에 농약 넣은 60대 | 연합뉴스
- '윤창호법 처벌 1호' 배우 손승원, 또 음주운전…징역 4년 구형 | 연합뉴스
- 이승환, 구미시장 사과 없자 "소송대리인 5배 늘려 항소" | 연합뉴스
- 포천서 동원예비군 훈련받던 20대 남성 쓰러져 숨져 | 연합뉴스
- 부부싸움 뒤 집 나간 남편 차량 찾아가 불 질러 | 연합뉴스
- "해외순방 중 부인에 얼굴 맞은 마크롱…이란 출신 여배우 때문" | 연합뉴스
- '분풀이'로 여고생 살해…당초 표적은 구애 거절 여성(종합) | 연합뉴스
- '위증 때문에'…채권자가 수억대 채무자로 뒤바뀐 억울한 사연 | 연합뉴스
- [샷!] "손가락으로 아무말이나 하지 마라"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