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의 이혼과 입양한 두 딸… 삶을 긍정으로 바꾼 청순 여배우, 캐주얼룩

배우 이아현이 산뜻한 감성과 세련된 스타일링이 어우러진 일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이아현 SNS

선명한 레드 슬리브리스 톱과 그린 볼캡을 매치해 톡톡 튀는 컬러 대비로 발랄한 여름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아이템 구성으로 가볍고 쿨한 스타일을 완성했고, 피부 톤을 살려주는 원색 활용이 경쾌한 매력을 강조했습니다.

진주 버튼이 포인트인 반소매 니트와 연청 부츠컷 데님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베이식 한 조합 속에서도 실루엣과 디테일을 통해 단정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부각했고, 화이트 스니커즈로 전체적인 룩에 캐주얼한 밸런스를 더했습니다.

한편, 이아현은 1997년 세 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으나 3개월 만에 별거에 들어갔고, 2000년 협의 이혼했습니다. 2006년 재혼 후 두 딸을 입양해 가정을 꾸렸으나, 남편의 사업 실패와 구속 등으로 2011년 이혼했으며, 2012년 세 번째 결혼을 했지만 2020년 초 이혼했습니다. 입양 사실은 언론 보도로 알려졌고, 시험관 시술 실패 후 남편을 설득해 두 딸을 입양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이아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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