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15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옥주현은 하와이안 패턴의 브라운 컬러 원피스에 핑크빛 히잡 스타일의 스카프를 둘러 감각적인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선글라스로 스타일리시한 터치를 더한 옥주현은 바캉스에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잃지 않았습니다.
비치 파라솔 아래 여유를 즐기는 모습은 자연스럽고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며, 트렌디한 휴양지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한편 옥주현은 2009년 동서울대학 공연예술학부의 겸임교수로, 2010년에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 실용음악학과와 연극영화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단국대학교의 공연영화학부 뮤지컬학과 초빙교수로 교단에 선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