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꾼' 28기 영수, 코 시술 고백…"필러 넣었다"

이지현 기자 2025. 12. 18. 23: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8기 영수가 코 시술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28기 '이야기꾼'으로 화제를 모은 영수가 나와 이목이 쏠렸다.

영수가 "주위에서 '코 잘했다', '되게 보기 좋다' 하더라"라며 쿨하게 변화한 모습을 인정했다.

28기 영수는 "원래 눌린 코였다. 운동하다가 다쳐서 비염, 코골이 뭐 이런 게 있었는데, 비중격 만곡증을 진단받았다"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솔사계' 18일 방송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8기 영수가 코 시술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28기 '이야기꾼'으로 화제를 모은 영수가 나와 이목이 쏠렸다.

제작진이 "코에 대해서도 반응이 많았는데?"라고 물었다. 영수가 "주위에서 '코 잘했다', '되게 보기 좋다' 하더라"라며 쿨하게 변화한 모습을 인정했다.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28기 영수는 "원래 눌린 코였다. 운동하다가 다쳐서 비염, 코골이 뭐 이런 게 있었는데, 비중격 만곡증을 진단받았다"라고 밝혔다.

특히 "콧속 공간을 넓히는 수술을 받고, (하는 김에) 좀 해 달라고 해서 시술도 받았다. 시술받을 때 필러 좀 넣었다"라며 "마음에 든다. 남자도 최대한 가꿔야 하는데, 더는 안 하려고 한다. 만족한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