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 송호범, 故 오창훈과 마지막 인사 "아프지 않을 그곳에서 영면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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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범이 함께 남성 듀오 원투로 활동한 故 오창훈의 마지막 길을 함께 했다.
15일 송호범은 개인 SNS에 "우리 창훈이 형 가는 길 꽃길로 가득 채워주신 분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립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아프지 않을 그곳에서 편안히 영면하길 기도합니다"라며 국화꽃들에 둘러싸인 오창훈의 영정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2003년 송호범과 원투로 데뷔한 故 오창훈은 '자 엉덩이' '쿵짝' '별이 빛나는 밤에'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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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송호범이 함께 남성 듀오 원투로 활동한 故 오창훈의 마지막 길을 함께 했다.
15일 송호범은 개인 SNS에 "우리 창훈이 형 가는 길 꽃길로 가득 채워주신 분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립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아프지 않을 그곳에서 편안히 영면하길 기도합니다"라며 국화꽃들에 둘러싸인 오창훈의 영정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오창훈은 8개월 간 대장암 4기 및 신경내분비암 투병하다 지난 14일 오전 6시 30분경 세상을 떠났다. 향년 47세.
2003년 송호범과 원투로 데뷔한 故 오창훈은 '자 엉덩이' '쿵짝' '별이 빛나는 밤에'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프로듀서 겸 DJ로 활동하면서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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